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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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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숲산림과학원의 발견
야생버섯 채취 금물! 함부로 먹으면 생명이 위험해요 국립산림과학원이 ‘독버섯 주의보’를 전해 드립니다!
독버섯 섭취, 얼마나 위험한가요? 발 열 구토/설사 사 망 독버섯은 섭취 후 30분~3시간 이내에 중독증상이 나타나는데, 구토, 발열, 설사 등의 위장 장애뿐만 아니라 독성성분에 따라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숲속 독버섯들 개나리광대버섯 16명이 집단으로 섭취해 2명 사망, 1명 간부전으로 혈액투석 등 생명을 위협한 사례 발생 (2000년 대한내과학회지 보고)
주의해야 할 숲속 독버섯들 붉은사슴뿔버섯 2~3 조각으로 얇게 잘라 끓는 물에 삶아서 섭취 후 심한 탈모, 피부 벗겨짐(표피 탈락) 증상 발생 (2015 대한임상독성학회지 임상증례 발표)
주의해야 할 숲속 독버섯들 화경(솔밭)버섯 독흰갈대버섯 흰알광대버섯 붉은싸리버섯
잘못된 독버섯 상식 색이 화려하거나 원색이다. 세로로 잘 찢어지지 않는다. 자루에 턱받이가 없다. 벌레가 먹지 않았다. 버섯 요리에 넣은 은수저가 변색되지 않는다. 끓는 물에 삶거나, 기름에 요리하면 독성이 없어진다. 이런 잘못된 생각이 중독사고의 또 다른 원인!
무분별한 야생버섯 섭취, 심각한 독버섯 중독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버섯 판별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버섯연구실 등 버섯 연구기관에 문의하세요! ※ 산림청은 불법 임산물 채취를 금지하고 산림보호를 위한 집중단속 중이며, 산 소유자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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