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 웹진 과학이 그린
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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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숲데이터 산림과학

우리나라 산림자원의 변천

대한민국은 국토의 63%가 산림으로 이뤄진 ‘푸르른 산의 나라’입니다. 산림비율이 OECD 국가 중 핀란드, 일본, 스웨덴에 이어 4위에 해당할 정도로 우수하죠.
그러나 위기도 있었습니다. 한국전쟁 중이던 1952년 당시 우리나라 산림은 1㏊에 임목축적이 10.5㎥에 불과할 정도로 황폐했습니다. 국가 통계가 만들어진 1927년 이후 산림이 가장 헐벗은 시기였습니다. 다행히 1970년대에 실시한 치산녹화 사업이 결실을 보아, 척박했던 산림이 지금은 푸른 나무로 빽빽합니다. 구체적으로 얼마나 변화했는지, 함께 보실까요?

숫자로 보는 변화 임목축적 (임목축적: 산림의 울창한 정도를 나타냄) 1953년 36,314,543m4 2018년 995,079,158m3 1953년 → 2018년 약 27배 증가 - 한국전쟁 직후 황폐했던 우리 산림 - 산림녹화 사업의 성공으로 울창한 숲으로 변화 1ha당 임목축적 1953년 (ha당) 5.66m3 2018년 (ha당) 157.80m3 1953년 → 2018년 약 28배 증가 - 1ha당 임목축적의 비약적인 발전 - 국민이 누릴 수 있는 산림 혜택도 그만큼 비례해 증가 영급 분포 현황 나무의 나이별 면적 및 부피 분포 - 31년생 이상 나무인 4영급 나무가 전체 나무의 69% 이상 차지
사진으로 보는 변화 이토록 울창하게 변했어요! 1950년대 황폐한 산림 현재 우리 산림의 모습 1970년대 치산녹화 사업의 성공 덕분 1974년 -> 1990년 자료 출처 《2019 임업통계연보》 산림청 《숫자로 보는 우리나라의 산림자원》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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