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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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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학원의 발견 주목할만한 산림과학원 주요소식 산림과학원의 발견 주목할만한 산림과학원 주요소식
우리의 숲산림과학원의 발견
경축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버섯연구동 설립! 국립산림과학원이 1,293㎡(392평), 지상 3층 규모의 산림버섯연구동을 설립했습니다. 산림버섯 연구에 더욱 집중하고자 단독 연구동을 만든 것인데요. 산림과학원의 ‘나버섯’ 박사님과 함께 둘러 볼까요?
균주보존실 이곳은 산림버섯연구동의 보물창고! 균주 보존실입니다. 현재 버섯 555종의 4809균주를 보존하고 있어요. 균주의 동일성을 보존하고 필요 시 증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버섯유전학연구실 균주 초저온 냉동 보관 기기 균주 배양기기 균주를 더 안정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초저온 냉동 보관기기에도 보관해요. 또한 균주를 일정한 온도가 유지되는 배양기기에서 키우면서 최적의 생장온도 및 특성을 파악합니다.
버섯 유용물질 연구실 이곳에서 버섯의 유용물질을 추출합니다. 약용버섯, 희귀버섯, 독버섯 등에서 추출한 물질을 산림 바이오 자원으로 발굴하는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지요!
이런 연구를 수행합니다! 1 산림버섯 소득품목 육성 연구 2 산림버섯 인체 위해성 및 안전성 평가 3 산림버섯 건강기능성 물질 탐색 및 산업화 연구 4 미이용 버섯자원의 유용물질 탐색 연구
주요 연구 성과 신품종 개발 수입산 표고 유통때문에 위축된 국내 표고 재배 시장을 활성화고자 산마루2호, 산백향, 밤빛향 등 신품종을 개발했어요. 민간 재배자들에게 최소의 로열티만 받고 보급하고 있습니다. 세계에 한국 버섯의 우수성 알리기 국유품종으로 개발된 15품종에 대해 건강기능성 물질의 함유량을 분석하고 국내 표고의 우수성을 밝혀 국제 학술대회에서 여러 번 발표했어요. 특히 ‘한국산 표고의 농산물우수관리인증 (GAP)제도’를 소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답니다. 그동안 다양한 산림버섯 연구성과를 이뤄냈어요!
주요 연구 성과 항암, 항염증 - 유용물질 발견 ▶ 붉은사슴뿔버섯에서 유방암 세포의 생장을 억제하는 신물질을 발견했는데요. 기존 유방암 치료물질보다 500배 이상 강력한 항암효능이 입증되었어요! ▶ 희귀버섯인 댕구알버섯의 천연물질에서는
                     강력한 염증 발생 억제효과를 발견했습니다. 송이버섯 인공재배 성공 수요가 많지만 생산량은 감소추세인 송이. 산림과학원이 세계 최초로 송이 인공재배에 성공해 산촌 소득 증가를 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앞으로는 미래를 대비해 산림버섯 시장의 저변을 넓히고자 산림버섯에서 산림바이오자원을 발굴하는 연구에 힘을 쏟을 예정이랍니다. 산림버섯 과학연구의 눈부신 ‘신(新)르네상스 시대’ ,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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